[뉴스세상 천안 이은진 기자] 천안시 풍세면 주민자치회는 19일 2022년 자치계획 사업 중 하나인 ‘마을 꽃길 조성’ 사업을 진행했다.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은 마을 입구 등에 가자니아, 미니백일홍 등 계절 꽃 3200주를 식재했다.

최선엽 주민자치회장은 “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이 길어지면서 모두의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는데, 이번 꽃길 조성으로 우리 지역과 주민들의 마음에 화사한 봄이 오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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