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가 11일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. 천안시
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가 11일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. 천안시

[뉴스세상 천안 이은진 기자]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11일 원성1동에 라면 50박스와 생수 25박스를 기부했다.

이날 기부된 물품은 원성1동 맞춤형복지팀이 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가정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.

충남 총괄 본부장 이광순은 “이웃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”며, “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”고 말했다.

현석우 원성1동장은 “시 단체가 후원을 해줘서 더욱 든든하다”며 “기부해주신 물품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에게 잘 전달하고 이웃사랑 실천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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